전기차 보조금 추경 총정리 · 다받아

전기차 보조금 추경 총정리 2026

전기차 보조금 추경은 지자체가 본예산 물량을 다 소진했을 때 국가재정법 §89·지방재정법 §46 근거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물량을 새로 여는 공고입니다. 08-21 실측 기준 전국 160개 지자체 중 123곳이 추경 공고 중이며, 이 중 87곳은 잔여가 남아 있어 지금 계약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는 추경이 무엇인지, 국비·지방비가 왜 따로 움직이는지, 본공고→추경1차→추경2차→추경3차 차수 흐름을 원문 근거로 정리합니다.

우리 사이트가 실보유한 전국 160개 지자체 라벨 데이터로 지금 추경이 떠 있는 지역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3줄 요약

① 전기차 보조금 추경 = 본예산 소진 후 추가경정예산으로 다시 여는 공고. 근거 = 국가재정법 §89(국비)·지방재정법 §46(지방비).

② 차수 라벨 = 그 지자체가 올해 몇 번째로 물량을 추가했는지. [본공고] → [추경1차] → [추경2차] → [추경3차] 순서.

③ 08-21 실측: 전국 160개 지자체 승용 기준 [추경1차] 78곳·[추경2차] 45곳·[추경3차] 1곳·[본공고] 37곳. 잔여 남은 곳 87곳.

ⓘ 이 글의 위치
이 글은 전기차 보조금 추경의 개념·원리·차수 흐름에 집중한 가이드입니다. 지역·모델별 실보조금 계산은 보조금 계산기, 신청 절차 7단계는 신청 방법, 취득세·개소세 감면은 세금 총정리, 의무운행·환수요율은 환수·의무운행 가이드, 지역별 잔여 게이지는 지역별 보조금에서 확인하세요.

1. 전기차 보조금 추경이란 무엇인가

추경(추가경정예산)은 이미 확정된 예산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겼을 때 예산을 추가로 편성하는 절차입니다.

국가 단위 근거는 국가재정법 제89조, 지자체 단위 근거는 지방재정법 제46조입니다. 두 조문 모두 「예산 확정 후 새롭게 발생한 사유」로 추경을 편성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전기차 보조금 맥락에서 추경은 두 방향으로 뜹니다.

실무에서는 상반기 물량이 조기 소진된 지자체가 하반기에 자체 지방비 추경을 먼저 편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비는 그해 총량 안에서 재배분됩니다.

본예산 vs 추경예산
본예산은 회계연도 시작 전 국회·지방의회가 확정한 최초 예산이고, 추경예산은 그 뒤에 추가로 편성한 예산입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지자체 옆에 붙는 [본공고] 라벨은 「본예산으로 처음 낸 공고」, [추경1차]·[추경2차]·[추경3차] 라벨은 「그 해 몇 번째 추가 공고인지」를 뜻합니다.

2. 왜 하반기에 전기차 보조금 추경이 몰리는가

2026년 전기차 국비 총예산은 1조 5,953억원 규모로 전년보다 약 900억원 늘어난 수준으로 발표됐습니다. 이 예산은 연초에 지자체별로 대수 단위로 배분되고, 지자체가 본공고를 내면서 상반기 접수를 시작합니다.

문제는 인기 지역(대도시·경기 남부·제주 등)의 상반기 물량이 예상보다 빨리 소진된다는 점입니다. 지자체 입장에서 물량이 나가면 계약을 못 받으니 하반기에 지방비 추경으로 물량을 다시 여는 게 자연스러운 선택이 됩니다.

2026년에도 상반기에 소진된 대도시·중견 시군의 추경1차가 6~7월에 몰려 나왔습니다. 그 뒤 다시 소진된 지자체는 8월에 추경2차를 편성했습니다.

시점보통 뜨는 공고특징
1~3월[본공고]지자체별 연초 배정분. 대도시는 조기 소진 위험
4~6월[추경1차] 조기 편성상반기 소진 빠른 인기 지자체가 먼저 편성
7~9월[추경1차]·[추경2차] 집중하반기 추가 물량 개방. 지자체별 시점 다름
10~12월[추경2차]·[추경3차]마무리 물량·잔여 재배정. 회계연도 종료 대비

위 시점은 2026년 실측 데이터를 근거로 정리한 개괄입니다. 지자체별 정확한 편성 시점은 지방의회 의결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관할 지자체 공고문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3. 08-21 기준 전국 추경 라벨 분포 — 실보유 데이터

본 사이트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매일 수집한 지자체 공고 라벨을 전국 160개 지자체 승용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요약글이 놓치는 「지금 어느 지자체가 몇 차 공고 중인지」의 실측 분포를 있는 그대로 공개합니다.

공고 라벨지자체 수잔여 있음소진
[본공고]37곳23곳14곳
[추경1차]78곳47곳31곳
[추경2차]45곳40곳5곳
[추경3차]1곳0곳1곳
합계(전기승용)160곳110곳50곳

전기승용 기준. 화물·승합은 라벨 체계가 조금 다르며 별도 관리됩니다.

라벨은 지자체가 공고문에 표기한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추정·해석 없이 반영합니다.

이 표를 어떻게 읽나
「추경1차가 가장 많다」는 것은 상반기 본공고 물량을 소진하고 이미 한 번 추가 편성을 마친 지자체가 절반 가까이 된다는 뜻입니다. 「추경2차」에서 잔여 있음 비율이 압도적(45곳 중 40곳)인 이유는 2차 편성 시점이 최근이라 아직 접수 초기 단계인 지자체가 많기 때문입니다. 지금 계약 여유가 큰 지역은 대부분 추경2차·본공고 신규 편성 그룹입니다.

4. 지금 잔여가 많은 추경2차 지역 상위

2026년 8월 이후 편성된 [추경2차] 공고 중 잔여가 큰 지자체를 원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최근 편성이라 접수 초기지만, 인기 지역은 소진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지자체공고 대수잔여접수 기간(원문)
수원시4,9701,2582026.08.03 10:00 ~ 2026.11.30 18:00
서울특별시15,4301,1882026.08.07 14:00 ~ 접수 진행
거제시1,6006152026.08.27 11:00 ~ 2026.11.30 18:00
강릉시1,0755532026.08.21 10:00 ~ 2026.11.30 18:00
세종특별자치시1,2214692026.08.20 14:00 ~ 2026.11.30 18:00
광주광역시2,6063652026.08.20 10:00 ~ 2026.12.04 18:00
부산광역시7,4673492026.07.13 10:00 ~ 2026.12.11 18:00
경주시1,1613402026.08.12 09:00 ~ 2026.11.30 18:00
여수시9503032026.08.14 10:00 ~ 2026.12.04 18:00
아산시1,1543002026.08.27 10:00 ~ 2026.11.27 18:00

2026-08-21 수집 기준. 잔여는 지자체 보고 시점이라 실시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각 지자체 페이지의 게이지에서 최신 잔여를 확인하세요.

5. 아직 [추경1차] 잔여가 남은 지역 상위

추경1차는 대체로 6~8월에 편성돼 접수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잔여가 크게 남은 지자체는 인기 대비 물량이 넉넉했거나 최근 편성된 곳입니다.

지자체공고 대수잔여접수 기간(원문)
화성시4,7971,1372026.06.22 10:00 ~ 2026.06.23 13:00
용인시4,6279932026.05.06 10:00 ~ 2026.07.01 15:40
파주시2,2186622026.06.08 14:00 ~ 2026.11.30 18:00
김포시1,9315332026.06.01 13:00 ~ 2026.07.07 14:00
제천시1,2005152026.06.15 10:00 ~ 2026.12.31 18:00
제주특별자치도4,2004532026.08.06 14:00 ~ 2026.09.30 18:00
원주시1,5404492026.04.28 09:00 ~ 2026.12.11 18:00
안산시1,2503412026.05.11 09:00 ~ 2026.12.04 18:00
이천시1,1793002026.06.08 10:00 ~ 2026.12.11 18:00
의정부시1,0712502026.06.11 10:00 ~ 2026.12.04 18:00

접수 기간 원문에서 「마감」이 이미 지난 것처럼 보이는 곳은 지자체가 접수를 상시 연장 운영 중이거나 마감 후에도 잔여가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 전 반드시 지자체 담당부서에 확인하세요.

6. 왜 추경이 뜨면 잔여가 갑자기 다시 늘어나는가

본예산이 소진돼 접수가 마감된 상태에서 지자체가 추경을 편성해 예산이 열리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의 공고 대수가 갑자기 증가합니다. 이때 잔여 = 공고 − 접수 공식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잔여 대수가 다시 늘어나 보입니다. 며칠 사이에 「소진」에서 「잔여 500대」로 바뀌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단계공고 대수접수잔여
본공고 시작3,00003,000
본공고 소진3,0003,0000
추경1차 편성3,000 + 1,500 = 4,5003,0001,500 재개방
추경1차 소진4,5004,5000
추경2차 편성4,500 + 800 = 5,3004,500800 재개방

예시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개념적 흐름입니다. 실제 지자체별 공고 대수·접수·잔여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7. 추경 공고 원문 파일명 형식

대부분의 지자체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추경 공고 원문 PDF를 첨부하며, 파일명은 특정 패턴을 따릅니다. 검색·다운로드 시 참고할 수 있도록 대표 형식을 정리했습니다.

파일 다운로드 팁
본 사이트 각 지역 페이지에는 「본공고」·「추경」 첨부 파일 버튼이 있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이 등록한 원문 PDF를 그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자체 공식 파일을 링크로 전달하며 사이트가 별도 사본을 저장하거나 편집하지 않습니다.

8. 추경 공고에서 반드시 확인할 4가지

추경 공고 원문은 본공고보다 조건이 조금씩 바뀌는 경우가 있어 계약 전 4가지는 반드시 원문에서 재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항목이유확인 위치
① 차수 라벨같은 지자체가 몇 차인지에 따라 잔여 대수가 다름공고문 제목
② 접수 기간추경은 본공고보다 접수 창구가 짧을 수 있음공고문 1페이지
③ 지방비 단가·상한추경 편성 시 상한이 조정되는 사례가 있음공고문 지원 금액표
④ 우선순위 배분청년·차상위·다자녀 배분 비율이 조정되는 사례공고문 대상자 선정
대상자 선정 방식은 그대로인 경우가 대부분
대상자 선정은 신청 방법 가이드에 정리한 3방식(출고순·추첨·접수순)이 추경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우선순위 지원 비율(청년 20%·차상위 20%·다자녀 100/200/300만원 등)은 지자체가 추경에서 조정하는 사례가 있으니 공고문 원문의 「대상자 선정」 조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9. 차수 사이 신청 전략 5가지

본예산 소진 뒤 추경 편성까지 몇 주 공백이 생기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이 사이에 「지금 계약할지, 추경을 기다릴지」 결정하는 실용적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1. 내 지역이 상반기 본공고 소진 상태인지 먼저 확인 — 우리 지역별 페이지에서 잔여가 0이면 추경 대기 후보.
  2. 인접 지자체와 잔여 비교 — 거주지 이관이 가능하다면 잔여 여유가 큰 인근 지자체 계약도 검토(단, 이관 시 지방비 재신청 필요 여부 확인).
  3. 추경 편성 이력 확인 — 우리 표에서 「추경2차까지 편성한 지자체」는 하반기 추경3차 가능성도 있어 여유 있게 대기 가능.
  4. 차량 계약 순서 유의 — 지자체 공고 이후 계약이 원칙(신청 방법 §접수 순서). 미리 계약해 두면 추경 편성 후 소급 신청이 안 되는 지자체가 있음.
  5. 지자체 담당부서 문의 — 통합누리집 라벨이 아직 [본공고]인 상태에서 이미 추경 편성이 지방의회 통과 단계일 수 있음. 담당부서 문의로 시점 파악 가능.

10. 국비 추경 vs 지방비 추경 — 근거 법령의 차이

많은 요약글이 국비와 지방비 추경을 한 덩어리로 다루지만, 실제로는 근거 법령·의결 주체·시점이 모두 다릅니다. 이 차이를 알면 「국비는 그대로인데 왜 우리 지자체만 물량이 늘어나느냐」 같은 흔한 궁금증이 풀립니다.

국비 추경지방비 추경
근거국가재정법 §89지방재정법 §46
의결국회 본회의지방의회 본회의
편성 주체기획재정부·소관 부처지자체 예산부서
시점연 1~2회 대규모(연중 없기도 함)지자체별 상시 가능
전기차 영향부처 총량 조정·화물 우선 배분 사례승용 하반기 재개방 사례 다수
실제 사례
2026년 3월 정부 추경에서는 승용 전기차 국비는 별도 증액 없이 전기 화물차 보조금 예산이 우선 반영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반대로 인기 지자체는 상반기 자체 지방비 추경으로 승용 물량을 열었고, 하반기에 다시 지방비 추경2차를 편성한 곳도 있습니다. 즉 국비 축이 조용해도 지방비 축은 활발한 해가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11. 자주 오해되는 규정 4건 정정

오해 1 · "추경 = 새 예산 무한 대기"
추경은 지자체가 매년 편성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예산이 남거나 수요가 적은 지자체는 추경을 아예 편성하지 않습니다. 인기 지역이 아니면 「추경 나올 때까지 대기」 전략이 통하지 않을 수 있어 관할 지자체 편성 이력을 먼저 확인하세요.
오해 2 · "추경 편성되면 지방비도 그대로 유지"
지방비 상한과 우선순위 배분이 변경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본공고 시점의 지방비 단가를 그대로 믿지 말고 추경 공고 원문의 「지원 금액표」를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우리 사이트 지역 페이지의 단가도 지자체 최신 공고 기준으로 동기화됩니다.
오해 3 · "추경 공고는 실시간 알림이 온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은 지자체가 새 공고를 등록하는 시점에 자동 반영되지만 개별 알림 기능은 없습니다. 관심 지역이 있다면 지자체 홈페이지·관할 시·군·구청 공지사항을 함께 구독하거나, 우리 물량 변동 속보에서 매일 갱신되는 요약을 확인하세요.
오해 4 · "추경으로 열린 물량은 국비 상한이 다르다"
국비 상한(2026년 5,300만원 미만 100%·8,500만원 미만 50%)은 그해 무공해차 보급사업 지침 기준으로 연중 동일합니다. 지자체가 추경을 편성해도 국비 구간 규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지방비 상한과 우선순위 배분입니다.

12. 계약 전 최종 체크리스트

내 지역·모델 실보조금 계산 →

자주 묻는 질문

전기차 보조금 추경은 무슨 뜻인가요?

전기차 보조금 추경은 지자체가 본예산에 편성한 물량을 다 소진했을 때 국가재정법 §89·지방재정법 §46 근거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물량을 새로 여는 공고입니다.

지자체는 이때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 [추경1차]·[추경2차]·[추경3차] 라벨을 붙여 새 접수 기간과 남은 대수를 공지합니다. 본예산 소진 뒤 잔여가 다시 늘어나는 이유가 바로 추경 편성이며, 하반기에는 상반기 소진분을 채우는 추경이 가장 많이 뜹니다.

추경이 뜨면 국비도 늘어나나요, 아니면 지방비만 늘어나나요?

두 축이 따로 움직입니다. 국비 추경은 정부가 국가재정법 §89에 근거해 국회 의결을 받아야 편성되며 연중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반면 지방비 추경은 각 지자체가 지방재정법 §46에 따라 지방의회 의결로 편성하므로 지자체별로 시점과 규모가 제각각입니다. 실무에서는 상반기 예산 조기 소진 지자체가 자체 지방비 추경을 먼저 편성해 물량을 열고, 국비는 이미 배정된 총량 안에서 재배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경1차]와 [추경2차]는 뭐가 다른가요?

같은 지자체가 한 해에 여러 번 추가 물량을 편성한 순서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부산광역시는 2026년에 본공고로 5,000대 정도를 열었다가 소진되자 추경1차로 물량을 늘렸고, 다시 추경2차로 접수를 연장해 총 승용 7,467대를 편성했습니다.

즉 「추경2차 = 그 지자체가 올해 두 번째로 물량을 추가한 공고」입니다. 라벨 뒤에 붙는 접수 기간·잔여 대수는 각각 다르므로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추경 공고 파일은 어디서 받나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각 지자체 페이지의 「공고문」 첨부에서 원문 PDF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명은 대체로 「2026년도 ○○ 친환경차(전기차) 보급 공고(추경).pdf」·「(추경2차).pdf」·「(3차).pdf」 형식이며, 본 사이트 각 지역 페이지에서도 지자체가 등록한 최신 공고 원문 파일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추경이 뜨면 지방비 단가가 바뀔 수도 있나요?

바뀌는 사례가 있습니다. 지자체가 추경을 편성하면서 지방비 상한 자체를 함께 조정하거나, 우선순위 배분 비율을 손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국비는 정부가 발표한 2026년 무공해차 보급사업 지침의 구간(5,300만원 미만 100%·8,500만원 미만 50%)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지방비는 관할 지자체 공고문 원문이 최종 근거입니다. 본공고 시점의 단가를 그대로 믿지 말고 추경 공고 원문의 단가표를 다시 확인해야 안전합니다.

2026년 하반기에 지금 접수 중인 추경 지역이 얼마나 되나요?

본 사이트 08-21 실측 기준, 전국 160개 지자체 승용 라벨 중 [추경1차] 78곳(잔여 47·소진 31)·[추경2차] 45곳(잔여 40·소진 5)·[추경3차] 1곳·[본공고] 37곳입니다.

총 123개 지자체가 추경 공고 중이며, 잔여가 남은 곳은 87개 지역입니다. 잔여 대수가 큰 곳은 수원시·서울시·거제시·강릉시·세종시·화성시·용인시 등입니다.

정부·공식 딥링크

전국 지역별 잔여 현황 보기 →

본 내용은 국가재정법·지방재정법·2026년 무공해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등을 근거로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지자체별 세부 규정·차수 편성·지방비 단가는 관할 시·군·구청 공고문 원문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최신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잔여 대수는 지자체 보고 시점 기준이라 실시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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