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조금 잔여 조회 · 다받아

전기차 보조금 잔여 조회 — 마감 임박 TOP과 여유 있는 지역

전기차 보조금 잔여 조회를 하려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지자체별 지급현황이 원본입니다. 문제는 표만 160줄 나열돼 있어 「지금 마감 임박 지역이 어디인지」를 한눈에 못 본다는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2026-08-22 08:14 수집한 원본으로 전국 160개 지자체 승용 잔여를 마감 임박·여유·완전 소진 세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본공고]·[추경1차]·[추경2차] 라벨과 소진율까지 같이 붙였으니 계약 전 대조용으로 쓰세요.

08-22 전기승용 잔여 요약

① 전국 160개 지자체 · 총 공고 166,846대 · 총 출고 159,539대 · 총 잔여 19,205대 (평균 소진율 95.6%).

② 완전 소진(잔여 0) 50곳 · 잔여 있음 110곳 · 소진율 95% 이상 임박 21곳.

③ 잔여 1~5대만 남은 곳 12곳 — 당진시·밀양시·고창군 등 사실상 마감 직전입니다.

1. 지금 마감 직전 — 잔여 20대 미만 TOP 15

공고 대수 대비 남은 대수가 극소인 지자체입니다. 잔여 오름차순으로 정리했습니다.

표에서 지역명을 누르면 그 지역의 국비·지방비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지자체잔여공고소진율라벨
당진시136299.7%[추경1차]
고창군19699.0%[추경1차]
밀양시132299.7%[추경1차]
홍천군218598.9%[추경1차]
철원군211598.3%[본공고]
완주군319698.5%[추경1차]
장수군35294.2%[추경1차]
장성군313797.8%[추경2차]
완도군36495.3%[추경1차]
남원시421098.1%[추경2차]
울릉군410196.0%[추경1차]
경산시575099.3%[추경1차]
영동군618096.7%[본공고]
광양시745098.4%[추경1차]
통영시726097.3%[추경1차]

잔여 대수는 지자체가 시스템에 실적을 등록한 시점 기준입니다. 계약 시점의 실제 배정 가능 물량은 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 소진율 95%+ 임박 지역 — 잔여 대수만 봐서는 놓치는 지역

잔여가 두 자리인데도 소진율이 이미 95%를 넘어선 지자체입니다. 공고 규모가 커서 「16대 남음」이 안전해 보이지만, 접수 대기줄이 물량을 넘어선 상태라 신규 계약자는 사실상 대기입니다.

지자체소진율잔여공고라벨
안양시99.0%161,670[본공고]
고양시98.6%392,800[추경1차]
포항시98.6%151,084[추경2차]
김해시97.9%421,995[추경2차]
서울특별시93.6%98215,430[추경2차]
제주특별자치도90.9%3814,200[추경1차]

서울·제주는 공고 자체가 크기 때문에 잔여 대수만 보면 여유 있어 보이지만 소진율은 90%를 넘어선 상태입니다.

인기 지역은 「잔여」보다 「소진율」이 실제 위험 신호입니다.

왜 접수 대수가 공고 대수를 넘길 수 있나
지자체가 「예비순번」·「초과 접수」를 함께 받는 관행 때문입니다. 대기 접수를 받아 두었다가 앞순번 취소·환수로 물량이 되돌아오면 순차 배정합니다. 초과 접수는 지자체 재량이라 실제 배정 가능성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3. 지금 여유 있는 지역 TOP 15 — 잔여 대수 순

이번 주 계약을 검토 중이라면 아래 표부터 보세요. 잔여가 넉넉하다고 안심할 수는 없지만, 절대 대수가 많으면 계약~출고 사이에 소진될 확률이 낮습니다.

지자체잔여공고소진율라벨
수원시1,1504,97076.9%[추경2차]
화성시1,1374,79776.3%[추경1차]
용인시9934,62778.5%[추경1차]
평택시8253,04472.9%[본공고]
파주시6632,21870.1%[추경1차]
거제시6151,60061.6%[추경2차]
강릉시5531,07548.6%[추경2차]
김포시5331,93172.4%[추경1차]
제천시5151,20057.1%[추경1차]
세종특별자치시4691,22161.6%[추경2차]
원주시4491,54070.8%[추경1차]
안성시39197659.9%[추경2차]
광주광역시3652,60686.0%[추경2차]
부산광역시3407,46795.4%[추경2차]
제주특별자치도3814,20090.9%[추경1차]

「소진율 낮음 + 잔여 큼」 조합은 강릉시·거제시·제천시·세종시·안성시가 대표적입니다.

최근 추경2차가 열린 지자체가 절반이라 접수 초기라는 뜻이며, 인기 모델은 이 지역도 빠르게 소진됩니다.

4. 완전 소진 지역 요약 — 잔여 0인 지자체

08-22 기준 전기승용 완전 소진 지자체는 50곳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추가 추경이 편성될 때까지 신규 계약을 받을 수 없거나, 대기 순번으로만 접수 가능합니다.

완전 소진 지역은 이르면 8~9월, 늦어도 10월까지 추경2차·추경3차가 뜰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할 지자체 공고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5. 「출고잔여」의 함정 — 잔여 대수만 보면 왜 안 되나

ev.or.kr 지급현황의 「출고잔여」는 「공고 대수 − 실제 출고 완료 대수」입니다. 「지금 계약해서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수」가 아닙니다.

지표계산식의미
공고 대수(ann)지자체가 편성한 총 물량추경이 뜨면 늘어남
접수 대수(rcv)계약자 신청 접수 누적대기줄 포함, 공고 초과 가능
출고 대수(out)실제 차량 인도·등록 완료계약~출고 2~3개월 시차
출고잔여(rem)공고 − 출고= 이론상 여유. 실제 배정 가능은 별개

정확한 계약 가능 여부는 「접수 대수 vs 공고 대수」의 차이가 진짜 여유입니다. 접수가 공고를 이미 넘어섰다면(예: 안양시 1,706/1,670) 신규 계약자는 대기 순번으로만 받습니다.

본 사이트 각 지역 페이지는 접수·출고·잔여를 함께 표시하고, 소진율이 95%를 넘으면 「마감 임박」 배지를 자동으로 붙입니다. 계약 전 이 두 가지를 함께 봐야 안전합니다.

6. ev.or.kr에서 직접 잔여 조회하는 순서

공식 원본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다음 3단계를 따르세요. 본 사이트가 매일 수집해 정리한 표와 원본을 대조할 때도 유용합니다.

  1. ev.or.kr 접속 → 상단 「구매 및 지원」 → 「구매보조금 지급현황」 클릭. 로그인 없이 열람 가능합니다.
  2. 차종 선택 — 전기승용·전기화물·전기승합·수소승용 중 필요한 축을 고릅니다. 승용과 화물은 예산이 별도 관리됩니다.
  3. 지자체 클릭 → 팝업에서 공고 대수·접수·출고·잔여 확인. 「비고」 열의 [본공고]·[추경1차]·[추경2차] 라벨과 접수 기간도 함께 표시됩니다.

단점은 표만 나열돼 있어 「지금 잔여가 극소인 지역이 어디인가」·「소진율이 몇 %인가」를 한눈에 못 본다는 점입니다.

본 사이트는 원본을 그대로 수집해 마감 임박·여유·완전 소진 축으로 재정렬하고, 소진율을 자동 계산해 붙입니다.

7. 조회 후 계약 전 5단계 — 실전 체크리스트

8. 왜 지역마다 잔여가 이렇게 다른가

세 요인이 겹칩니다. 첫째, 인구·산업 규모에 따라 지자체별 공고 대수가 애초에 다릅니다.

서울시 15,430대·경기 수원시 4,970대인 반면 강원 장수군은 52대·완도군은 64대로 규모 자체가 30~200배 차이 납니다.

둘째, 인기 차종 판매점이 밀집한 대도시·수도권 남부는 접수 속도가 지방 소도시보다 훨씬 빠릅니다.

셋째, 지자체별 추경 편성 시점이 다릅니다. 지방의회 의결 일정과 지방비 재원 확보 상황에 따라 몇 달씩 차이가 납니다.

실전 팁
대도시 인기 트림(현대 아이오닉5·기아 EV6·EV9 등)을 계약할 계획이라면 잔여 대수만 보지 말고 인접 시군의 잔여도 함께 봐야 합니다. 거주지 이전 없이도 관할 지자체 요건이 되는 조건(예: 사업장 소재지, 근무지)이 있는지 지자체별로 확인하세요. 무리한 위장전입은 환수 대상입니다.

9. 화물·승합 잔여 요약 — 별도 축

전기 화물·승합은 승용과 별도 예산 체계입니다. 대당 국비 규모가 커서 소량 편성이 급격히 소진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차종지자체 수총 공고총 잔여완전 소진
전기 화물160곳32,370대3,573대50곳
전기 승합37곳127대72대13곳

승합은 지자체 수가 적고 대당 5,000만원 이상 국비가 들어가는 중·대형 위주라 원본 자료 규모가 작습니다. 지역별 화물·승합 상세는 각 지역 페이지 하단 표에 있습니다.

10. 데이터 신선도 — 매일 오전 08:30 자동 수집

본 사이트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지급현황을 매일 오전 08:30 스케줄러로 자동 수집합니다.

승용·화물·승합 세 개 축을 지자체별로 받아 각 페이지에 반영하며, 수집 실패 시 이전 값을 유지하는 가드도 걸어 두었습니다.

본 문서의 표는 2026-08-22 08:14 KST 수집분입니다. 실시간이 아니라 「하루 한 번 갱신」이라는 정직한 신선도입니다.

잔여가 극소인 지역은 계약 시점에 이미 배정이 바뀌었을 수 있으므로 관할 지자체에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11. 자주 오해되는 규정 4건

오해 ① 「잔여 100대면 100명 더 계약 가능」 → 접수 대수가 공고를 이미 넘긴 지자체는 신규 계약자가 대기 상태가 됩니다. 잔여 대수 = 실제 계약 가능 대수가 아닙니다.
오해 ② 「소진되면 그 해 끝」 → 아닙니다. 지자체가 추경을 편성하면 새 물량이 열립니다. 08-22 기준 [추경2차]로 다시 접수 중인 곳이 45곳입니다. 「전기차 보조금 추경 총정리」 페이지에서 원리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오해 ③ 「ev.or.kr 잔여가 실시간」 → 아닙니다. 지자체가 실적을 시스템에 등록하는 주기에 따라 반영이 하루 이상 늦어질 수 있습니다. 지자체별 반영 주기가 다르므로 「수집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오해 ④ 「추경으로 국비가 늘어난다」 → 국비는 정부가 국가재정법 §89에 근거해 국회 의결로만 늘릴 수 있습니다. 지자체 추경은 대부분 지방비 편성이며, 국비는 그해 총량 안에서 다른 지자체 잔여를 재배분받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12. 자주 묻는 질문

전기차 보조금 잔여 조회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본 사이트는 매일 오전 08:30 스케줄러로 자동 수집합니다.

문서 상단에 수집 시각을 명시하며, 실시간이 아니라 「하루 한 번」 갱신입니다.

잔여 극소 지역은 계약 시점 이미 배정이 바뀌었을 수 있어 관할 지자체 확인이 필수입니다.

완전 소진된 지역은 정말 계약 불가인가요?

지자체별로 다릅니다. 잔여 0이면서 마감 공지가 뜬 곳은 새 접수 불가입니다.

잔여 0이지만 접수는 계속 받는 지자체는 대기 순번을 배정합니다.

앞순번 취소·환수로 물량이 되돌아오면 순차로 넘어오며, 관할 담당부서에 「지금 계약해도 지원 대상이 되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진율이 95%인데 잔여가 많은 지역이 있는 이유는요?

공고 규모가 큰 광역시가 대표적입니다.

서울처럼 15,000대 넘게 편성한 지자체는 소진율 93.6%여도 절대 잔여가 982대에 이릅니다.

다만 접수 대수가 공고를 넘어선 상태가 많아 신규 계약자는 대기 순번으로 들어가며, 잔여 대수와 소진율 두 축을 같이 봐야 합니다.

추경 라벨이 붙은 지역이 안전한가요?

최근 편성일수록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08-22 기준 [추경2차] 45곳 중 40곳에 잔여가 남아 있습니다.

다만 인기 모델은 추경 편성 후 며칠 만에 소진되기도 하므로 계약 전 잔여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화물·승합 잔여도 여기서 볼 수 있나요?

이 페이지 7번 섹션에 전국 총량 요약이 있고, 지자체별 상세는 각 지역 페이지 하단에 별도 표로 정리됩니다. 승합은 원본 자체가 37개 지자체분만 있어 일부 지역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계약을 서둘러야 할 신호는 무엇인가요?

세 가지가 동시에 뜨면 즉시 서둘러야 합니다.

첫째 소진율 95% 이상, 둘째 접수 대수가 공고 대수의 100% 근접, 셋째 라벨이 [본공고] 또는 [추경1차]로 「올해 두 번째 추가 편성 없음」인 경우입니다.

반대로 [추경2차]·[추경3차]로 최근 열린 지자체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습니다.

13. 계산·다른 가이드로 이동

14. 참고한 원문·공식 근거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지자체별 보조금 지급현황 (환경부)

· 국가재정법 제89조(추가경정예산안의 편성)law.go.kr

· 지방재정법 제46조(추가경정예산의 편성)law.go.kr

·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 21의2 — 회수요율 원문

· 지자체별 「2026년도 친환경차 보급 공고」 원문 — 각 지역 페이지에서 PDF 원문 다운로드

수치·라벨·잔여는 원문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추정·해석 없이 지자체 등록 자료를 옮긴 것으로, 계약 전 관할 지자체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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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2 08:14 수집 · 전국 160개 지자체 승용 기준 · 데이터 출처·면책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