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그랜저 하이브리드 제원은 세타-II 2.4L 자연흡기 엔진(159PS) + 38kW 구동모터의 병렬형 하이브리드 조합이며, 시스템 최고출력 200PS, 복합연비는 17인치 휠 16.2km/L / 18인치 15.2km/L로 인증받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상위 결과가 가격표만 나열하고 넘어가는 부분 — 시스템 출력이 단순합보다 낮은 이유, 휠 사이즈별 연비 격차, 자동차관리법 부품보유 8년, 하이브리드 배터리 보증 조건 — 을 원문 근거로 정리한 카테고리 가이드입니다.
이 페이지는 특정 판매·리스·중개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제조사 공식 자료·정부 법령만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트림별 가격은 시점별로 편차가 크므로 계약 전 반드시 딜러 견적서와 공식 카탈로그로 재확인하세요.
세대·시점을 먼저 짚어야 제원표의 숫자가 이해됩니다.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는 2016년 출시된 6세대 그랜저(코드명 IG)의 하이브리드 파생 모델입니다.
2019년 페이스리프트로 「더 뉴 그랜저 IG」가 되었고, 2022년 5월 연식변경까지 이어졌습니다. 2023년 하반기 GN7로 세대가 바뀌며 IG 계열은 단종됐습니다.
즉 2022 그랜저 하이브리드 제원이라는 검색어는 대부분 이 「더 뉴 그랜저 IG 하이브리드 2022년형 연식변경」을 지칭합니다.
2022년 5월 신차가격표 기준으로 트림은 프리미엄·르블랑·익스클루시브·캘리그래피 4단계입니다.
가격은 대체로 3,679만~4,489만원대로 안내됐고, 사이트에 따라 3,787~4,606만원 등 다른 값도 통용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세대 | 6세대 그랜저 IG의 페이스리프트 후기형(더 뉴 그랜저 IG) |
| 판매 기간 | 2019-11 페이스리프트 → 2022-05 연식변경 → 2022 하반기까지 |
| 후속 | 7세대 GN7(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 2023년 하반기 출시 |
| 차급 | 준대형 세단 · 전륜구동(FF) |
현재 신차로 IG 하이브리드를 살 수는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1) 이미 보유 중인 오너의 정비·유지 판단 (2) 중고 매입 검토자의 스펙 비교 (3) 세제·유지 정책 변화 대비를 돕는 정리입니다.
2022 그랜저 하이브리드 제원에서 가장 자주 검색되는 항목입니다.
| 항목 | 수치 |
|---|---|
| 엔진 형식 | 세타-II G4KK, 직렬 4기통 자연흡기 |
| 배기량 | 2,359cc |
| 엔진 최고출력 | 159PS / 5,500rpm |
| 엔진 최대토크 | 21.0kgf·m / 4,500rpm |
| 구동모터 | 38kW(약 51PS) · 205Nm |
| 배터리 | 리튬이온 폴리머 1.76kWh(전작 대비 +26%) |
| 변속기 | 자동 6단(A6MF2H) |
| 구동 방식 | 전륜구동(FF) |
| 시스템 최고출력 | 200PS |
엔진 코드 G4KK는 2018년 이후 세타-II 계열 개량형이며, 그랜저·쏘나타·K7 하이브리드가 공유합니다. 배터리는 스페어타이어 자리로 이동해 트렁크 공간 손실을 줄인 설계입니다.
여기서 스펙표를 오독하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는 TMED(Transmission Mounted Electric Device) 방식의 병렬형 하이브리드입니다.
엔진과 구동모터가 동일한 변속기 입력축을 공유합니다. 두 동력이 하나의 회전축에 함께 물려 돌아갑니다.
이 구조에서 시스템 최고출력은 「단순합」이 아니라 「함께 낼 수 있는 실효 합산치」로 잡습니다.
엔진 최대출력은 5,500rpm, 구동모터 최대출력은 저rpm 대역입니다. 두 최대치가 서로 다른 rpm에서 발생하므로 겹치는 구간의 실효 합산이 200PS로 인증됩니다.
| 단순 합산 | 실제 시스템 최고출력 | 차이의 이유 |
|---|---|---|
| 159 + 51 ≈ 210PS | 200PS(인증) | 엔진 최대·모터 최대의 rpm 대역이 어긋나 실효 합산이 낮음 |
이 원리는 국내외 대부분의 병렬형 HEV에 공통 적용됩니다.
도요타의 THS-II 하이브리드도 같은 이유로 시스템 출력이 단순합보다 낮게 표기됩니다. 카탈로그 오류가 아니라 시험 기준의 특성입니다.
| 항목 | 수치 |
|---|---|
| 전장 | 4,990mm |
| 전폭 | 1,875mm |
| 전고 | 1,470mm |
| 축거(휠베이스) | 2,885mm |
| 공차중량 | 1,675~1,725kg(트림별) |
| 연료탱크 용량 | 65L |
| 윤거(전/후) | 1,607~1,612 / 1,615~1,620mm |
축거 2,885mm는 준대형 세단 표준을 웃도는 값이며, 실내 뒷좌석 레그룸 확보에 유리한 설계입니다. 공차중량이 동급 가솔린 대비 약 100kg 무거운 것은 하이브리드 시스템(배터리·모터·인버터) 무게 때문입니다.
연비 하나에 15.2와 16.2 두 값이 동시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 휠 | 기본 장착 트림 | 복합연비 | 도심 | 고속도로 |
|---|---|---|---|---|
| 17인치 | 프리미엄·르블랑·익스클루시브 | 16.2km/L | 16.1 | 16.2 |
| 18인치 | 캘리그래피(기본) | 15.2km/L | 15.2 | 15.1 |
휠이 커질수록 회전 관성과 구름 저항이 늘어 연비가 낮아집니다.
두 값의 차이는 1.0km/L로 작아 보이지만, 5년 누적 관점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격차가 됩니다.
연 15,000km · 휘발유 1,700원/L 기준
| 휠 | 연간 주유비 | 5년 누적 |
|---|---|---|
| 17인치(16.2km/L) | 약 157만원 | 약 787만원 |
| 18인치(15.2km/L) | 약 168만원 | 약 839만원 |
| 차이 | +11만원/년 | +52만원/5년 |
캘리그래피 트림에서도 17인치 옵션 선택은 가능했으나, 대부분 판매분은 18인치 기본입니다. 실주행 연비는 계절·정체율·타이어 상태에 따라 공인값의 90~99% 사이에서 편차가 큽니다.
하이브리드 매입·유지의 최대 리스크는 배터리 열화이므로, 제원 못지않게 보증 조건이 중요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배터리 종류 | 리튬이온 폴리머(Li-Po) |
| 용량 | 1.76kWh(전작 HG 하이브리드 1.43kWh 대비 +26%) |
| 위치 | 트렁크 하단 스페어타이어 자리 |
| 제조사 보증 | 통상 10년 또는 20만km(선도래) · 신차 최초 등록일 기준 |
| 보증 근거 | 대기환경보전법 저공해차 핵심부품 보증 규정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
보증 조항은 「배터리 용량이 정상 사용 조건에서 신품 대비 일정 비율 이하로 저하될 경우」 셀·모듈 단위 교체 또는 팩 교체를 의미합니다.
보증 개시 시점은 신차 최초 등록일입니다. 2022년 신차 등록분은 대략 2032년 전후까지 배터리 보증권을 보유합니다.
상위 검색 결과 대부분이 트림별 가격만 나열합니다. 어떤 옵션이 실제로 붙는지 정리합니다.
| 트림 | 기본 휠 | 주요 편의 | 참고 가격대 |
|---|---|---|---|
| 프리미엄 | 17" | 12.3" LCD 클러스터·터치식 공조·기본 안전 세트 | 3,679~3,830만원 |
| 르블랑 | 17" | + 어라운드 뷰 모니터·앞좌석 통풍시트 | 3,900~4,051만원 |
| 익스클루시브 | 17" | + 무선충전·2열 통풍/열선·앰비언트 무드램프 64색 | 4,012~4,247만원 |
| 캘리그래피 | 18" | + 나파 가죽·헤드업 디스플레이·스마트 전동 트렁크·전용 색상(글로윙 실버) | 4,489~4,649만원 |
가격은 2022년 5월 신차가격표 기준이며, 사이트마다 3,679~4,489 / 3,787~4,606 / 3,830~4,649 등 안내값이 다릅니다. 시점(2020~2022 연식변경)·프로모션·개별소비세 감면율 축소분(2024년 개정) 반영 여부에 따른 편차입니다.
2022년형 색상은 총 7가지이며, 그 중 글로윙 실버 메탈릭은 캘리그래피 전용입니다.
단종 이후 부품 걱정은 2022 그랜저 하이브리드 제원 검색자가 자주 하는 물음입니다.
「자동차관리법」 제30조의4(자동차의 부품 등의 자기인증) 및 관련 시행규칙은 자동차 제작·수입자에게 단종 이후 최소 8년간 자동차 부품 공급 의무를 부과합니다. 이 조항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도입됐고, 위반 시 시정명령·과태료 대상입니다.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는 2022년 하반기까지 판매 후 GN7로 세대 교체됐습니다. 단종 시점 기준 최소 2030~2031년까지 부품 확보가 법적으로 담보됩니다.
실제로는 국내 완성차 업계가 관행상 그보다 오래 부품을 유지하는 편입니다. 소모품·필터류·오일류는 사후 서비스망을 통해 훨씬 오래 공급됩니다.
이 8년 조항이 최소한의 정비·유지 예측 하한선입니다. 배터리 보증(10년/20만km)과 함께 놓고 보면 2030년대 초반까지 안전망이 살아 있는 셈입니다.
이 항목은 중고 매입 검토자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 세제 항목 | 2022 신차 취득 시 | 2025 이후 중고 매입 |
|---|---|---|
| 취득세 감면 | 최대 40만원 감면 | 없음(2024-12-31 종료) |
| 취득세율 | 7% 감면 후 실납부 | 7% 그대로 실납부 |
| 개별소비세 | 최대 100만원 감면(계약 시점) | 중고 재취득 시 감면 대상 아님 |
| 자동차세 | 배기량 기준(2,000cc급 연 51~52만원) | 동일 |
2022년 신차 시점에는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하이브리드 취득세 최대 40만원 감면이 살아 있었지만, 2024-12-31로 일몰됐습니다. 자세한 계산 예시는 하이브리드 중고시세 가이드·전기차 취득세·세금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단순합이 아닙니다.
§3에서 설명한 대로, 두 최대치가 서로 다른 rpm 대역에서 발생하므로 실효 합산은 낮게 잡힙니다. 카탈로그 오류가 아니라 인증 기준의 특성입니다.
대부분은 아닙니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셀·모듈 단위 부분 교체가 우선입니다. 통교체는 다수 셀 열화·물리 손상·화재 이력 등이 있을 때 진행됩니다.
그랜저 IG 하이브리드의 1.76kWh 배터리는 전작 대비 충방전 효율이 26% 개선된 세대라 열화 속도도 완만한 편입니다.
오차가 아니라 휠 사이즈 차이의 인증값입니다. 17인치와 18인치가 각각 별도로 인증받았고, 트림별 기본 휠이 다르기 때문에 두 값이 함께 표기됩니다.
불가능합니다. 취득세는 취득 시점의 세법이 적용됩니다.
2022년 신차 구입 시 감면받은 40만원은 그때 종결된 사항입니다. 그 차를 지금 중고로 매입해도 새로운 감면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