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2025-12-17 출시입니다. 공식 세제후가는 카고 3,617~3,820만·투어러 3,870~3,999만·라운지 4,499~5,021만원입니다. 파워트레인은 1.6 T-GDi + 모터 시스템 245PS, 최고 27.0kgf·m, 복합연비 최고 13.1km/L. 배기량은 1,598cc입니다.
이 페이지가 다른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글과 다른 지점은 세제 3분류를 한 페이지에서 매트릭스로 정리한다는 점입니다. 카고=화물 5%·투어러/라운지 승용 7%·11인승 승합 정액. 상위 검색 결과 대부분은 이 3분류를 뭉개고 "가격 3,617만~"만 나열합니다.
여기에 취득세 감면 종료 정정·전기차 보조금 대상 여부·트림별 실납부 취득세·카니발/디젤 5년 유지비 비교·저공해차 3종 혜택까지 공식 원문 기준으로 채웁니다.
더 뉴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카고·투어러·라운지 3계열, 인승·시트 배치별로 11개 트림이 판매됩니다. 아래는 현대차 공식 카탈로그 세제후 판매가입니다.
| 계열 | 인승/트림 | 공식 판매가 |
|---|---|---|
| 카고 (화물) | 2인승 스마트 | 3,617만원 |
| 2인승 모던 | 3,745만원 | |
| 5인승 스마트 | 3,686만원 | |
| 5인승 모던 | 3,820만원 | |
| 투어러 (승용/승합) | 9인승 스마트 | 3,876만원 |
| 9인승 모던 | 3,999만원 | |
| 11인승 스마트 | 3,870만원 | |
| 11인승 모던 | 3,999만원 | |
| 라운지 (프리미엄) | 9인승 프레스티지 | 4,499만원 |
| 9인승 인스퍼레이션 | 4,876만원 | |
| 7인승 인스퍼레이션 | 5,021만원 |
2025년 12월 17일(수) 출시된 더 뉴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기준. 트림·옵션·재고 상황에 따라 실계약가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대닷컴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가격에서 최신을 확인하세요.
이 축이 이 페이지의 핵심입니다. 스타리아는 같은 차체·같은 파워트레인이라도 인승과 시트 배치에 따라 등록 종별이 3가지로 갈립니다. 세제는 등록 종별을 따라가 실납부 금액이 크게 바뀝니다.
| 계열/인승 | 등록 종별 | 취득세율 | 개별소비세 | 자동차세 |
|---|---|---|---|---|
| 카고 2·5인 | 화물자동차 | 5% | 비과세 | 화물 정액 |
| 투어러 9인 | 승용자동차 | 7% | 과세(감면 후) | 배기량 기준 |
| 투어러 11인 | 승합자동차 | 5% | 비과세 | 승합 정액 |
| 라운지 7·9인 | 승용자동차 | 7% | 과세(감면 후) | 배기량 기준 |
근거: 지방세법 §12 취득세율(승용 7%, 승합·화물 5%), 지방세법 §127 자동차세 세율(승용 배기량·승합·화물 정액), 개별소비세법 §1 승용자동차 과세 대상. 같은 스타리아라도 「9인승 투어러」와 「11인승 투어러」는 세제 전혀 다른 차입니다.
취득세는 공급가액(판매가÷1.1) × 세율로 계산합니다. 스타리아는 등록 종별에 따라 세율이 5% 또는 7%로 갈립니다.
하이브리드 취득세 감면은 2024-12-31 종료돼 표준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 트림 | 공식 판매가 | 과세표준 | 세율 | 실납부 취득세 |
|---|---|---|---|---|
| 카고 2인 스마트(화물) | 3,617만원 | 약 3,288만원 | 5% | 약 164.4만원 |
| 카고 5인 모던(화물) | 3,820만원 | 약 3,473만원 | 5% | 약 173.6만원 |
| 투어러 9인 모던(승용) | 3,999만원 | 약 3,635만원 | 7% | 약 254.5만원 |
| 투어러 11인 모던(승합) | 3,999만원 | 약 3,635만원 | 5% | 약 181.8만원 |
| 라운지 9인 프레스티지(승용) | 4,499만원 | 약 4,090만원 | 7% | 약 286.3만원 |
| 라운지 7인 인스퍼레이션(승용) | 5,021만원 | 약 4,565만원 | 7% | 약 319.6만원 |
공급가액=판매가÷1.1(부가세 10% 제외). 취득세=공급가액×세율. 공채매입·번호판·등록수수료 등 부대비용은 지역·차량가액에 따라 별도.
같은 판매가 3,999만원이라도 9인승 투어러(승용 7%) 254.5만 vs 11인승 투어러(승합 5%) 181.8만. 취득세 격차만 72.7만원입니다.
자동차세는 지방세법 §127에 따라 자동차 종별로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스타리아는 하나의 차체 안에서 세 계산 방식을 모두 만나는 사실상 유일한 국산 승합·화물 파생 차종입니다.
| 계열/인승 | 등록 종별 | 본세 연 세액 | 교육세 30% | 연 합계 |
|---|---|---|---|---|
| 투어러/라운지 7·9인 | 승용(비영업) | 1,598 × 140원 = 223,720원 | 67,116원 | 약 290,836원 |
| 투어러 11인 | 승합 소형(비영업) | 65,000원 안팎(정액) | 19,500원 | 약 84,500원 |
| 카고 2·5인 | 화물(비영업) | 자기중량 구간 정액 | 30% | 약 30,000~40,000원 |
승용 계산: 지방세법 §127① 1,001~1,600cc 구간 cc당 140원 + 지방교육세 30%.
승합 소형(15인승 이하) 정액은 지자체·차량 세부 분류에 따라 45,000~65,000원 폭이며 위택스 실측이 필요합니다. 화물자동차는 자기중량 1,000kg 이하 기본 6,600원부터 시작해 구간별 정액이 부과됩니다.
5년 자동차세 격차: 9인승 승용 약 145만원 vs 11인승 승합 약 42만원 = 5년 103만원 격차. 카고(화물)는 5년 15~20만원 수준으로 승용 대비 5년 125만원 이상 절감입니다.
초기 취득세 격차 + 5년 자동차세 격차를 합치면 등록 형태만으로 실납부 총액에서 200만원 이상이 갈립니다.
하이브리드 개별소비세·교육세 감면은 조세특례제한법 §109에 따라 2026-12-31 일몰 예정입니다. 다만 이 감면은 승용자동차만 대상이라 스타리아 카고(화물)·11인승 투어러(승합)에는 원래 개소세 자체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 세목 | 감면 | 근거·일몰 |
|---|---|---|
| 취득세(하이브리드 감면) | 종료 | 구 최대 40만원 감면(지방세특례제한법 §66)은 2024-12-31 일몰. |
| 취득세(화물·승합 세율) | 승용 대비 2%p 낮음 | 지방세법 §12: 화물·승합 5%, 승용 7%. |
| 개별소비세(승용 트림) | 최대 100만원 | 조세특례제한법 §109③, 2026-12-31 일몰 예정. 판매가에 이미 반영. |
| 개별소비세(카고·11인승) | 비과세 | 개소세법 §1: 승합·화물 원래 과세 대상 아님. |
| 자동차세(하이브리드 감면) | 없음 | 배기량·차종별 부과, 하이브리드 별도 감면 없음. |
세제 감면 기준일 = 출고일(계약일 아님). 개소세·교육세 감면은 조세특례제한법 §109상 제조장 반출·수입신고 시점이 기준입니다.
계약이 2026년이라도 출고가 2027년이면 감면 잔여 여부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를 찾아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결론부터: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전기차 보조금 대상이 아닙니다.
스타리아 일렉트릭(BEV)과 혼동하지 마세요.
| 구분 | 보조금 대상 | 2026년 국고 상한(승합/화물 기준) |
|---|---|---|
| 스타리아 일렉트릭(BEV) | ✓ | 승합 EV 최대 7,000만원·화물 EV 최대 1,050만원 + 지방비 |
| 수소 승합·화물(FCEV) | ✓ | 승합 대형 최대 2억1,000만원 등 |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 ✗ | 2018년부터 종료 |
| 스타리아 하이브리드(HEV) | ✗ | 당초부터 대상 아님 |
즉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구매 시 정부 지원 항목은 승용 트림 개별소비세·교육세 최대 100만원뿐이며 이는 이미 판매가에 반영돼 있습니다. 별도 신청 절차는 없습니다.
순수 전기 대안(스타리아 일렉트릭·아이오닉5 등)의 지역·모델별 국고+지방비 실측이 궁금하다면 아래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코나·투싼·쏘렌토와 같은 스마트스트림 1.6 T-GDi HEV 계열 최신 개정판을 얹었습니다. 다만 미니밴 특성상 저rpm 토크와 정체 구간 EV 모드가 실사용에 더 중요합니다.
| 항목 | 사양 |
|---|---|
| 엔진 | 스마트스트림 1.6L T-GDi 하이브리드(감마 II) |
| 배기량 | 1,598cc |
| 엔진 최고출력 | 180PS/5,500rpm |
| 엔진 최대토크 | 27.0kgf·m/1,500~4,500rpm |
| 모터 최고출력 | 73.4PS(54kW) |
| 모터 최대토크 | 31.0kgf·m |
| 시스템 최고출력 | 약 245PS(병렬 합산) |
| 변속기 | 6단 자동 |
| 배터리 | 리튬이온 폴리머 + 회생제동 |
병렬형 하이브리드(TMED)는 엔진과 모터가 하나의 축을 공유합니다. 엔진 최고출력(180PS)은 5,500rpm, 모터 최고출력(73.4PS)은 저rpm에서 나옵니다.
시스템 합산 최고는 회전수 대역이 겹치는 지점에서 정해져 산술합 253PS가 아니라 인증 약 245PS가 됩니다.
미니밴 관점에서 중요한 값은 최대 27.0kgf·m/1,500~4,500rpm의 저rpm 토크입니다. 승합·다인승 만재 상태에서 저속 가속·정체 재출발이 이전 3.5L 자연흡기 대비 여유롭습니다.
정체 구간 EV 모드가 연료소모를 크게 줄입니다.
| 사양 | 복합연비 |
|---|---|
| 최고 사양 | 13.1km/L |
| 일반 트림 | 12.1~13.0km/L |
| 참고: 스타리아 디젤 2.2 4WD | 10.5km/L 안팎 |
| 참고: 스타리아 3.5 가솔린 | 9.0km/L 안팎 |
산업통상자원부 공인연비. 실사용 연비는 도심·고속·계절·운전 습관·탑승 인원에 따라 ±15% 편차가 흔합니다.
미니밴은 만재·비만재 격차가 승용 대비 크게 나는 특성입니다. 도심 만재 저속 구간에서는 공인치의 70~80%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13.1km/L(휘발유 1,700원/L)와 스타리아 디젤 10.5km/L(경유 1,500원/L)를 기준선으로 잡고 3가지 주행거리로 매트릭스를 그리면 이렇게 됩니다. 디젤은 유가가 낮지만 연비 격차가 좁혀 하이브리드가 절감 우세로 나옵니다.
| 연 주행거리 | 디젤(10.5km/L) 5년 | 하이브리드(13.1km/L) 5년 | 5년 절감 |
|---|---|---|---|
| 5,000km | 약 3,571,429원 | 약 3,244,275원 | 327,154원 |
| 15,000km(평균) | 약 10,714,286원 | 약 9,732,824원 | 981,462원 |
| 30,000km | 약 21,428,571원 | 약 19,465,649원 | 1,962,922원 |
휘발유 1,700원/L·경유 1,500원/L 고정. 유가·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하이브리드는 초기가가 디젤 대비 통상 300~400만원 높습니다. 연 15,000km 운행 시 연료비 절감만으로는 3~4년 회수가 어렵고 자동차세·요소수·엔진오일 교환 주기·저공해차 부대 혜택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디젤 대비 하이브리드의 실제 강점은 세 가지입니다.
공식 공표된 수치만 나란히 놓습니다. 각 사 카탈로그 기준으로 시점에 따라 트림·가격이 갱신되니 수치는 참고, 최종은 각 사 공식이 원칙입니다.
| 모델/트림 | 시작가 | 연비 | 시스템 출력 | 국고 보조금 |
|---|---|---|---|---|
| 스타리아 HEV 투어러 9인 | 3,876만원 | 13.1km/L | 245PS | 0원 |
| 스타리아 HEV 투어러 11인* | 3,870만원 | 13.1km/L | 245PS | 0원 |
| 스타리아 디젤 투어러 9인 | 3,470만원~ | 10.5km/L | 177PS | 0원 |
| 카니발 하이브리드 9인 프레스티지 | 4,132만원~ | 13.9km/L 안팎 | 245PS | 0원 |
| 스타리아 일렉트릭(BEV, 참고) | 5,500만원~** | 3.5km/kWh 안팎 | 218PS | 승합/화물 EV 대상+지방비 |
* 11인승은 승합 등록으로 취득세 5%·자동차세 정액이 적용됩니다.
** 스타리아 일렉트릭 판매가는 시점·트림별로 갱신됩니다. 지역별 실구매가는 지역 계산기에서 확인.
포지션 요약: 스타리아 HEV는 「보조금 없이 미니밴 다인승·다목적 실용축」이 정확한 자리입니다.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시트 배치·정숙성·주행 감성에서 강점입니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인승·시트 배치·11인승 세제 구조·카고 화물 확장에서 강점입니다.
스타리아 일렉트릭이 대안 후보이지만 초기가와 완속 인프라 확보 여부가 관건입니다.
대기환경보전법상 저공해차는 세 등급으로 나뉩니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인증 결과 3종으로 지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등급이 확정되면 지역별로 아래 혜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인증 등급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과 한국에너지공단 친환경차 누리집(min24.energy.or.kr)에서 차량 명칭·연식·트림별로 조회합니다. 저공해차 확인서는 지자체 감면 신청 시 자동차등록증과 함께 제출합니다.
공식 세제후가: 카고 3,617~3,820만·투어러 3,870~3,999만·라운지 4,499~5,021만원. 여기에 취득세 5%(카고·11인승) 또는 7%(승용)와 부대비용이 별도 추가됩니다.
하이브리드 자체의 취득세 감면은 2024-12-31 종료됐습니다. 다만 스타리아 카고는 화물등록으로 5%, 11인승 투어러는 승합등록으로 5%, 승용 트림은 7%가 적용됩니다.
아닙니다.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은 순수 전기차(BEV)와 수소차(FCEV)만 대상이며 HEV·PHEV는 대상이 아닙니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국고·지방 0원. 스타리아 일렉트릭(BEV)은 별도로 승합/화물 EV 보조금 대상입니다.
배기량 무관 연 약 65,000원 안팎(비영업용 승합 소형 정액, 지자체·차량 세부 분류에 따라 45,000~65,000원 폭). 승용 9인승 연 약 290,836원 대비 5년 100만원 이상 절감됩니다.
세제 축은 스타리아(카고·11인승 5% 구조)가 강하고, 시트 배치·정숙성·주행 감성은 카니발이 강점입니다. 5년 총소유비용은 인승·주행거리 시나리오에 따라 갈리므로 실사용 프로파일로 판단하세요.
대기환경보전법상 하이브리드는 통상 저공해차 3종으로 분류됩니다.
공식 인증 결과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친환경차 누리집에서 차량 명칭·연식·트림별로 조회합니다.
저공해차 확인서는 지자체 감면 신청 시 자동차등록증과 함께 제출합니다.